(주)부흥상사(센터 이사장상)

최고관리자 0 23 2018.11.0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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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흥상사(대표 : 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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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용기보증금제도를 열심히 지키다 보니 뜻하지 않게 좋은 별명을 얻었습니다.

바로 ‘친환경 전도사’라는 별명입니다.


빈용기가 가득 담긴 박스를 차량에 적재 하면서도

빈용기 반환 방법을 열심히 설명하는 우리 부흥상사 직원들의 모습을 보고,

한 거래처에서 지어준 것이었습니다.


부흥상사가 ‘친환경 전도사’라 불린다는 사실에 우리 직원 모두

처음에는 쑥스러워했지만, 이제는 회사를 소개할 때 먼저 언급할 정도로

마음에 드는 별명이 되었습니다.


우리 부흥상사가 이렇게 빈용기보증금제도에 열정적인 이유는

주력 품목인 주류를 판매하면서도 자연을 살릴 수 있다는 매력적인 사실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유리병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석회석과 규사가 필요하고,

석회석과 규사는 자연환경을 훼손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된 유리병을 재사용한다면 그만큼 자연이 덜 훼손되고

원가도 절감되니 인간의 삶에는 일거양득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기를 쓰고 임하는 것입니다.

친환경을 위해 빈용기보증금제도에 관심을 두고

힘쓰는 업체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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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한 빈용기의 빠른 반환을 위해 아침마다 제조사별로 빈용기를 분류하고,

수량이 많은 제조사부터 방문하여 반환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빈용기보증금제도의 중요성과 빈용기의 올바른 반환 방법을

소매업체별로 안내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빈용기 회수 시에는 구병과 신병을 철저하게 구분하여 회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빈용기보증금을 수당으로 하여 2017년부터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였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빈용기 회수 활동을 독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