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성(센터 이사장상)

최고관리자 0 23 2018.11.09 19:00

de86924de9c5198acbc8d3d0176c34f8_1541757592_1543.jpg 

36d974decf2f6b501f5f34ea0d389d05_1545043100_012.jpg


(유)두성(대표 : 김상섭, 김종린)


de86924de9c5198acbc8d3d0176c34f8_1541757592_1543.jpg
 



3312a646d9c532e185a812e4394e19fa_1544512631_3955.jpg
 

2017년부터 빈병 보증금이 인상되어 신병과 구병을 나눠야 한다는 소식에

거래하던 소매업체들이 혼란을 표했던 기억이 납니다.


창고가 적거나 공간이 마땅치 않아 기존에도 빈용기를 보관하는 게 벅찼는데,

여기에 신병이 들어오면 구분해서 보관해야 하니 더 힘들 것이라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러한 얘기를 듣고 나니 새로운 보증금이 잘 적용되고

우리가 성공적으로 빈용기를 회수하기 위해서는

소매업체와의 소통과 협동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 두성 직원들은 거래하던 소매업체들을 방문하여

빈용기보증금제도를 지킬 방안에 관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 의견 차이가 있는 부분은 서로 맞추기로 하여,

빈용기 보관공간이 협소한 업체에는 구병과 신병을 구분하지 않더라도

저희가 대신 분류 작업을 맡아주고, 회수를 위한 방문 횟수도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맞추니 신뢰가 두터워지는 것은 물론

새로운 보증금제도를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협조와 협동은 중요합니다.


두성은 앞으로도 거래하는 소매업체,

제조업체와 함께 활발한 빈용기 회수·반환을 이뤄나갈 것입니다. 




3312a646d9c532e185a812e4394e19fa_1544512640_1449.jpg
 

직원별로 업무를 분담하여 빈용기 회수와 분류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수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소매업체를 방문해

빈용기를 회수해오면 선별 담당 직원들이 작업장에서 분류 작업을 하고,

마지막으로 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수량을 파악하여

제조업체에 반환하고 있습니다.


2017년 보증금 인상을 앞두고 소매업체들을 방문하면서

관련 사항에 대해 안내 및 소통하여 새로운 보증금제도 도입에 따른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현재까지도 거래처와의 주기적으로 소통하여

원활한 빈용기 회수·반환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