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주) 서울(환경부 장관상)

최고관리자 0 55 2018.11.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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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주) 서울(대표 :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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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종선(初善終善)이라고 하죠.


이 말처럼 모든 일은 시작이 좋아야 끝 또한 좋아집니다.

빈용기보증금제도에서 제조사는 제품을 생산하여

자원 순환의 시작을 알리는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조사가 자원 순환을 할 수 있도록 시작을 만든다면

중간 과정 또한 잘 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하이트진로는 제조사로서 우리가 생산한 제품이 빈용기보증금제도의

정착과 이행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제품 라벨에 보증금제도 관련 문구를 삽입하거나

회수를 위한 여러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날이 늘어나는 회수량과 재사용량 등 긍정적인 반응들을 접하면

너무나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하나의 용기가 재사용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 과정 중에는 제조사로서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트진로는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빈용기보증금제도의 모범이 되자는 각오로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하이트진로가 만드는 아름다운 시작이 완벽한 과정과 끝을 이뤄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모습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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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제품 라벨에 ‘깨끗하게 마시고 구매한 곳에 반환하는 센스’

라는 문구를 삽입하여 빈용기보증금제도를 홍보하면서 참여를 유도합니다.


아울러 전국 34개의 물류센터와 2개 공장을 활용하여 제조사 중에서는 최다 규모로

빈용기 수집소를 운영하면서 빈용기 회수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보통 도매업체에서 빈용기 수집소를 방문하여 회수한 빈용기를 반환하나

도매업체 측에서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반환이 불가할 때는

사내 운송차량을 투입하여 원활하게 빈용기를 회수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수집소에 들어온 빈용기는 선별, 검수 등의 여러 과정을 거친 후

공장으로 이송하여 재사용하면서 자원 순환에 공헌하고 있습니다.